카라이프2009/11/16 14:33

이번 11월 초에 입항된 2010년형 BMW 5시리즈의 사이드 미러 디자인이
7시리즈의 사이드 미러와 유사하게 변경된 것이 밝혀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사이드 미러 아래 부분이 검정색으로 처리된 투톤 디자인으로 외관이 개선되었으며
좌우 크기가 약간 커지고 장착된 미러도 변경되어 기존의 약간 답답하게 느껴졌던 시야가 좀 더 개선이 되었다고 합니다.
접히는 방식 또한 7시리즈 처럼 위쪽으로 올라가 접히는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아래의 사진은 BMW D클럽(디젤 세단 커뮤니티)의 코쿠모(kjhyun601211@naver.com)님께서 올려주신
520d SE 모델의 사진입니다.


 

 

 

사진 출처 : BMW D클럽 (http://cafe.naver.com/bmwdclub)
사진 촬영자 : ID 코쿠모 (kjhyun601211@naver.com)
※ 사전동의 없이 퍼온 사진입니다. 문제가 되면 삭제하고 사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0년형 BMW 5시리즈(e60) : 528i 스페셜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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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K #3
취미활동2009/11/15 16:31











모든 사진은 Canon EOS 450D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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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K #3
음악잡설2009/11/07 01:55


 



Jay-Z - D.O.A (Death of Auto-Tune)


여름에 발매된 싱글이라고 하는데 나는 요사이 즐겨 듣고 있다.
쌩으로 연주하는 듯한 어쿠스틱한 반주와 제이-지의 박력 넘치는 랩이 어우러지는 매력적인 곡이다.
어떤 음악이던 음악은 역시 라이브를 듣는게 최고라고 생각한다. 어쿠스틱한 음악은 반복해서 들어도 확실히 덜 질리는 것 같다.
제이-지는 이 곡을 통해 "과도한 오토튠은 음악에 대한 결례"라며 오토튠을 사용하는 뮤지션에 대해 일침을 가하고 있다.
뮤직 비디오는 오늘 처음 봤는데 중간에 예상못했던 유명인이 등장해서 반가웠음.

아래는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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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K #3
신변잡기2009/11/06 20:47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56372


1. 세종시 논란

2. 그네여사 - 안티MB를 노리고 세종시 원안추진 주장

3. 친이계 - 그네여사 길들이려 '박통 혈서' 흘림

4. 그네여사 - 친이계 비리 폭로?



스펙타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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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K #3
신변잡기2009/11/03 08:35

대한민국 경찰·검찰·법원은 자본권력의 용역인가?



빌라도는 군중 앞에서 손을 씻으며 “너희가 맡아서 처리하여라. 나는 이 사람의 피에 대해서는 책임이 없다.”고 말하였다.
(마태오복음 27,24)



1. 죽음을 부르는 전염병이 창궐하고 있다. 불의가 검은 강물처럼 넘실거리고, 죄악의 독버섯은 활짝 꽃을 피웠다. 권력자들의 추악한 거짓과 노골적인 탐욕이 갈수록 당당하고 뻔뻔스러워지는데 허다한 생명들은 무참히 시들어간다. 지난주 두 건의 재판 결과는 이명박 정부가 민주주의 발전에 백해무익한 정치집단이라는 점을 명백하게 해 주었다. 국민의 보편적 권리를 위해 마련된 갖가지 권능을 특정 자본권력과 극소수를 위해서 그릇되게 남용하고, 이의를 제기하는 국민에게는 가혹한 철퇴를 휘두르고 있으니 도저히 정부라고 볼 수 없고 차라리 강도 집단이라고 해야 옳을 것이다. 바야흐로 신앙과 양심의 이름으로 국민 불복종을 선언할 결정적인 때가 닥친 것이다.


2. 10월 2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한양석 부장판사)는 구속된 용산 철거민 아홉 명에게 6년 등의 중형을 선고했다. 누차 지적했지만 검찰은 끝까지 핵심수사기록 3천 쪽을 감췄고, 재판부는 핵심수사기록 공개 명령을 거부한 검찰의 주장을 순순히 받아들였다. 이로써 공권력의 무리한 진압작전으로 빚어진 용산참사는 검찰과 법원이 합작한 부정한 판결로 일단락되었다. 가히 수미쌍관(首尾雙關)의 완결판이라 하겠다. 참사발생 이전부터 참사 287일째를 맞는 오늘까지 국가의 어떤 기관도 일터와 삶터를 빼앗긴 채 울부짖는 국민을 편들어 주지 않았다. 용산구, 서울시, 경찰청, 정부 여당 그리고 검찰과 법원이 하나로 똘똘 뭉쳐서 궁극적으로는 재개발건설사의 이익을 도모했다. 그런 점에서 판결의 의미는 실로 중차대하다. 앞으로 자본권력의 이해에 맞서는 자는 누구나 이와 같은 최후를 맞을 것이라고 국가기관이 공적으로 선고해버린 것이나 마찬가지기 때문이다. 슬프다! 가해자인 국가권력이 반성은커녕 피해자 국민들을 단죄해버렸으니 이토록 가혹하고 불합리한 형벌권 행사를 그냥 두고만 볼 것인가? 국민을 괴롭히고 특정권력을 위해서만 복무하는 국가형벌권이라면 그 위임을 철회하는 수밖에 다른 길이 없다.


3.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그럴 이유가 더욱 절실해졌다. 언론법 관련 헌법재판소의 기상천외한 판결은 놀랍다 못해 우스꽝스럽다. 심의표결권 침해, 대리투표와 일사부재의 위배 등 입법절차의 위법성을 낱낱이 밝혔으면서도 법안의 효력을 인정해버렸다. ‘과정은 위법이나 결과는 합법’이라니 도대체 무슨 짓인가? 국가 권력기관의 뻔뻔스러움은 국민이 인내할 수준을 훨씬 넘어 버렸다. ‘악법도 법’이라던 유신독재가 부활한 것인가? 그것도 아니라면 ‘위법도 법’이라는 괴설이 어찌 이리 위풍당당한가?


4. 권력기관들의 부당한 처신이 어디서 비롯했는지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다. 그것은 2007년 말 삼성 사태에서 여실히 드러났듯 자본에 의한 매수와 오염현상 때문이다. 당시 김용철 변호사와 우리 사제단은 재벌기업 일가의 비자금 축적과 경영권의 불법승계 그리고 이를 무마하기 위한 불법 로비의 실상을 낱낱이 증언한 바 있다. 그러나 국세청, 공정거래위원회, 금융위원회, 검찰 그리고 특검, 마지막으로 법원까지 극구 진실을 가리고 사실규명을 방해하였다. 그들은 이런 공통된 태도야 말로 매수와 부패의 실상을 반증해주는 것임을 알지 못했다. 용산참사와 언론법에 관한 두 가지 어이없는 판결은 이런 맥락에서 빚어진 웃지 못 할 촌극이다.


5. 지금 대한민국은 호화 여객선 타이타닉과 같은 운명을 맞고 있다. 방향을 바꾸지 않는 한 재앙과 파국을 면할 길이 없다. 과연 누가 나서서 멸절 직전의 민주주의를 살려내고, 파괴일로를 걷고 있는 자연생태계와 아이들의 미래를 지킬 것인가? 오로지 국민 각자의 손에 달렸다. 권력의 주인이 바로 국민이라는 진리를 확고부동하게 만들지 못하면 무참히 얻어맞고 일터에서 쫓겨나 감옥에 갇히는 불쌍한 종살이는 나날이 극심해질 것이다.


6. 한편 오만과 탐욕의 괴물을 탄생시킨 것은 바로 국민이라는 점 또한 통절하게 반성해야 한다. 우리부터 욕심을 줄이고, 약자에게 겸손하며 공정과 원칙에 입각한 삶을 살지 않는 한 국가권력은 언제나 우리를 괴롭히고 핍박할 것이다. 힘든 때 일수록 희망의 표징을 해석할 줄도 알아야 한다. 지난 4월에 이어 10월 28일 재보선에서도 한나라당이 연패하였다. 국민 대다수가 정부와 여당의 실체를 깨닫기 시작했다는 뜻이다. 특히 대학생들이 적극 나서서 분발했다는 점은 긍정적인 변화다. 더욱이 헌재의 판결을 보며 비분강개 대신 명랑한 풍자로 즉각 대응하는 네티즌의 태도는 촛불 이후에도 시민들의 자신감과 활력이 여전함을 증명해주었다. 부디 불굴의 정신으로 정부의 탈선과 광기를 잠재우고 새로운 국가 공동체를 준비하는 일에 다 같이 신명을 내자. 군사독재의 흉악을 물리쳤던 우리의 저력을 기억하자.



2009년 11월 2일 죽은 모든 이를 위해 기도하는 위령의 날에
서울광장에서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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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K #3
취미활동2009/11/02 15:16

팁-오프

 

남강스 최고의 삼점슈터 성웅이

 

장거리 삼점슛 시도와 블록슛

 

오늘의 포토제닉

 

성웅이의 낮은 돌파

 

남강스의 "스티브 내쉬" 창희형의 드라이브인 레이업



최종스코어 117 : 106 남팀승. 이로서 2승2패.
결국 승부는 GAME 5로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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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K #3
카라이프2009/11/01 21:25







 
Sylvie van der Vaart in the Aerodynamic Research Center (06/2009)

















BMW 그룹 에어로다이내믹 테스트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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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K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