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활동2010/04/25 23:05
니콘 P100은 제가 처음으로 구입한 하이엔드 디지털 카메라 입니다.
지금껏 써왔던 똑딱이들은 휴대는 간편했지만 항상 뭔가 아쉬운 점이 있었고,
바디와 렌즈로 구성된 DSLR은 가격도 상대적으로 비싸고 아직까지 사용해 본 경험이 없어서
부담스럽다고 생각했던 저에게 다재다능한 P100은 좋은 대안으로 다가왔습니다.

일요일 아침마다 열리는 농구 모임에 가던 도중 차 안에 앉아서 시험삼아 몇 장 찍어보았습니다.
26배 줌의 위력은 예상보다 뛰어나서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이수역 사거리에서 신호대기 때 눈에 보이는 대로 찍어본 사진들 입니다.
이 정도면 똑딱이 디카에서는 더 이상 바랄게 없는 줌 성능이 아닌가 합니다.



아래는 줌 없이 P(자동촬영모드)에 놓고 찍어본 사진입니다.
오늘 날씨도 참 좋았죠. 정차가 될 때마다 신이 나서 이것저것 찍어보았네요.







여기는 국립 현충원 앞 삼거리 입니다. 저기 멀리 흰색 목련이 피어있는게 보이시나요?


줌으로 당겨서 찍으면 이렇게 손에 잡힐듯 가까이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오늘 농구 모임에서는 스포츠 연사와 Full HD 동영상 촬영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빛이 충분하지 않았던 실내에서도 사람들의 빠른 움직임을 잘 포착해 내었습니다.
고가의 DSLR이 아닌데도 이 정도 성능이라면 대만족입니다.
또한 풀HD 화질의 동영상은 사진과는 또 다른 감탄을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괜찮은 카메라를 잘 샀다는 생각에 기분 좋은 일요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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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K #3
카라이프2010/04/08 22:35

가지고 있는 BSI 카탈로그 내용 전체를 그대로 타이핑 해보았습니다.

사진도 같이 찍어서 올리면 좋은데 마침 디카가 없어서... 뭐 추후 업데이트 하기로 하고요,

 

BMW 코리아가 제공하는 BSI의 정확한 내용을 궁금해 하는분들이 많은거 같아서 올려봅니다.

그동안 BSI가 정확히 어떤것인지 몰라서 답답했거나 궁금해 하셨던 모든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BMW 프리미엄 서비스 패키지 (BSI)


BSI = BMW Service Inclusive
처음 운전하는 그 순간부터 최상의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BMW 프리미엄 서비스 패키지 - 최고의 자동차에 어울리는 최상의 서비스

 

BMW의 혁신적 프리미엄 서비스 패키지인 BMW Service Inclusive와 함께라면 매 순간 운전이 즐거워 집니다. BMW 프리미엄 서비스 패키지가 적용되는 차량은 신차 구입일로부터 5년 또는 주행거리 10만Km까지, 주요 소모품 교환이나 차량 정기 점검 서비스가 별도 비용 부담없이 제공됩니다.

 

* 공식 딜러 서비스센터의 우수한 테크니션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필요한 시기에 받을 수 있는 BMW 프리미엄 서비스 패키지 프로그램은 고객님께서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고 편안한 운전을 하실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드릴 것입니다.

*BMW 프리미엄 서비스 패키지의 만기는 상기 5년 또는 주행거리 10만Km 중 먼저 도래하는 조건을 우선으로 적용합니다. BMW 차량의 계기판이나 온보드 디스플레이에 표시되는 시기에 서비스를 받으셔야 적절한 비용 혜택을 받으실 수 있으며, 표시되지 않은 서비스, 점검 및 추가교환 서비스에 대한 비용은 고객님 부담입니다.

 

 


 

BMW 프리미엄 서비스 패키지의 서비스 혜택

 

01. BMW를 구입하신 고객님께는 신차 구입 후 5년 또는 주행거리 10만Km까지
(둘 중 먼저 도래하는 조건을 우선으로 적용) BMW 프리미엄 서비스 패키지의 혜택이 적용됩니다.


02.
별도의 비용 부담없이 아래와 같은 주요 소모품의 교환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에어필터, 마이크로 필터, 스파크 플러그, 브레이크 오일

- BMW 차량의 '서비스 기록 및 보증서' 소책자에 명시된 정기 점검 서비스
- 앞/뒤 브레이크 패드
- 앞/뒤 브레이크 디스크
- 앞 유리 와이퍼 블레이드 (유의 사항 05번 참고)
- 엔진오일 교환 (오일 보충은 제외)


03.
해당 기간 내에 차량을 중고차로 재판매 하실 때 BMW 프리미엄 서비스 패키지도 함께 양도하실 수 있습니다.

 


 



BMW 프리미엄 서비스 패키지 이용시 유의 사항

 

01. BMW 차량은 여러 전자 장치와 센서를 이용하여 해당 항목의 서비스 시기를 차량의 계기판이나 온보드 디스플레이에 표시합니다. 평소 차량에 표시되는 시기를 확인하시어 BMW 프리미엄 서비스 패키지를 받도록 하십시오. 규정된 서비스 주기에서 벗어나 고객님이 임의로 원하는 시기에 교환하셨을 때는 해당 서비스 품목에 대한 BMW 프리미엄 서비스 패키지 혜택이 중단될 수도 있습니다.


02.
해당 소모품의 서비스 시기는 주행거리 혹은 기간으로 표시됩니다. 주행거리로 표시되는 경우 해당 주행거리의 전/후 5,000km 기간으로 표시되는 경우에는 해당 시기 전/후 2개월 범위 내에서 BMW 프리미엄 서비스 패키지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두 가지 모두 표시되는 경우에는 두 조건 중 한 가지만 만족되어도 혜택이 적용됩니다.


03. 서비스 주기를 지키는 일은 고객님의 안전 운행을 위해서도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규정된 엔진 오일 교환 시기를 넘어서면 엔진오일의 윤활 기능이 저하되기 시작해 심한 경우 엔진 손상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04. 서비스 교환 시기는 모델별로, 또는 운전자의 운전습관 및 교통상황에 따라 다르게 표시될 수 있습니다. 차량 출고 시 함께 받으시는 Service Booklet에 안내된 내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05. 와이퍼 블레이드는 별도로 서비스 주기가 표시되지 않으므로 엔진오일 교환 서비스를 받으실 때 교환을 하거나, 혹은 1년에 1회에 한해 교환을 하실 수 있습니다.


06.
BMW 프리미엄 서비스 패키지에 다음 사항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 엔진오일을 보충만 하는 경우*

- 연료 및 연료 계통의 불순물
- 도장, 섀시 등 차체 손상
- 유리 (창문, 램프 등)의 손상
- 바람소리나 기타 차체에서 발생하는 각종 잡음
- 타이어, 휠 밸런스 이상 및 휠 손상
- 운전자 부주의로 인한 손상 (예 : 오일 부족으로 인한 엔진 손상 등)


*엔진오일은 내연기관의 가장 중요한 운전소모품 중의 하나입니다. 엔진오일의 주기능은 윤활, 냉각, 부식과 슬러지 침전 방지로 모든 내연기관은 시스템 조건에 따라 엔진오일을 소비함에 따라 1,000km당 0.7L까지의 엔진오일 소모는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엔진오일 교환이 아닌 보충만 하실 경우에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07. 간혹 BMW 프리미엄 서비스 패키지 혜택을 보증 서비스가 연장된 것으로 이해하시는 경우가 있으나 이 두 서비스는 별개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서비스 항목이나 기간이 서로 다르게 적용됩니다.

- 프리미엄 서비스 패키지 적용 : 구입 후 5년 / 100,000km (둘 중 먼저 도래하는 조건 우선 적용)
- 전세계 보증 서비스 기간 : 구입 후 2년 / 주행 거리 제한 없음
 ·  엔진 및 동력 전달계통 주요부품 : 3년 / 60,000 km
 ·  정화용 촉매, 전자제어 장치 : 7년 / 120,000 km
 ·  배출가스 관련 주요부품 : 5년 / 80,000 km (보증 서비스 관련 자세한 사항은 Warranty Booklet을 참조하십시오.)


08. 차량이 사고 혹은 기타의 이유로 폐차된 경우에는 잔여 BMW 프리미업 서비스 패키지 혜택도 함께 소멸됩니다.

 


 

 

고객님 차량의 재판매 가치가 높아집니다.


BMW 프리미엄 서비스 패키지 유효 기간 내에 고객님의 BMW 차량을 중고차로 재판매할 경우, 모든 서비스 혜택도 그대로 다음 구매자에게 양도됩니다.

인도 즉시, 잔여 기간 동안 중고차 구매자도 변함없이 동일한 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구매자에게 잊지 말고 설명하시기 바랍니다. 고객 차량의 재판매 가치를 그만큼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BMW 프리미엄 서비스 패키지는 차량에 장착된 기본 서비스 옵션으로 고객님의 차량을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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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K #3
카라이프2010/04/08 08:49

예전부터 카탈로그에 나와 있는 레터링 없이 촬영된 차량들을 보면서

나도 한 번 해볼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우산건섯님 블로그를 보다보니(http://blog.naver.com/toughguy200/100102429351) 과감히! 제거를 하셨더라구요.

 

거기에 용기를 얻어 어제 제 단골 유리막집에 가서 레터링 을 떼어내 보았습니다.

히팅건으로 뜨겁게 해준 다음 기스가 나지 않도록 조치한 리무버로 떼어내니 어렵지 않게 떨어지더군요.

제가 마음 바뀌어서 다음에 다시 붙힐 수도 있다고 했더니 조심조심 떼어주셨네요.

 

아쉬운 점도 분명 있으니 떼어내기 전 충분히 생각을 해보시기를 권합니다.

 

우선 뭔가 좀 허전한 느낌이 들어요. 있어야 할 자리에 뭔가 없는거 같고...

두번째는 제 520d의 경우 레터링이 붙어있던 부분의 페인트 도장면이 좀 눌러져 있었습니다.

 

유리막 사장님께서 "페인트가 다 마르지 않은 상태에서 강한 힘을 주어 레터링을 부착해서 자국이 생긴거다"라고

하시더군요. 이건 기계로 문질러도 어쩔 수 없는거라고 해서 어쩔 수 없이 그냥 뒀습니다.

기계를 사용할 경우 오히려 도장면이 더 상할수도 있다고 하네요. 


만약 다음에 다시 붙힌다면 페인트 눌린 자국을 보고 딱 그 자리에 다시 붙히면 되겠군요 -_-

 

가까이서 눈으로 보면 보이는데 사진으로 찍거나 좀 멀리서 보면 전혀 알수가 없는 정도 입니다.

제가 원해서 한거니까 후회는 안하려구요.

 

아래는 사진입니다. 레터링 제거할 생각이 있으셨던 분들은 참고하세요.

이상 BK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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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K #3
카라이프2010/04/05 13:09

지난주에는 대치동 Kring에서 열린 BMW 뉴 5시리즈 고객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초대장이 있어야 입장이 가능한 행사였는데 운좋게 행사 당일 자동차 동호회에서 초대장을 입수할 수 있었습니다.

사무실과 가까운 곳에 있는 전시장이라 점심을 먹고 잠깐 짬을 내어 다녀왔네요.

신차 발표 행사는 파티같은 자유로운 분위기로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먼저 손가락 가볍게 "쿡" 누르신 후에 감상을 시작해 볼까요ㅋ



미니바에 설치된 대형 키드니 그릴이 BMW 신차 발표회장 임을 알리고 있네요. E90의 디자인이라 조금 아쉽습니다.


바에서 바라본 전시장 모습입니다. 바는 전시장 가장 안쪽에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바 앞에는 고객이 앉아서 쉴 수 있는 소파가 있었고 간단한 음료도 제공되었습니다.



제게는 생애 처음으로 가본 신차 발표 행사였는데요
이번 행사는 아직 출시도 되지 않은 신차를 자유롭게 열어보고 만져보고 앉아볼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아마 다른 행사도 다 그렇겠죠 ^^;)

그런데 어떻게 보면 행사 분위기가 산만하게 느껴지기도 해서
이런 방식을 불편하게 느끼는 분도 계실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혼자였지만 진작부터 와보고 싶던 행사였기 때문에 커피를 한 잔 마시고 한숨 돌린후 적극적으로 구석구석 살펴보기 시작했습니다.


BMW 뉴 528i 세단, 직렬6기통 3.0리터 최고출력 245마력, 최대토크 31.6kg.m


코드네임 F10으로 구분되는 신형 5시리즈의 외관은 이전 5시리즈의 흔적을 찾아보기가 어려웠습니다.

더 넓어진 키드니 그릴의 앞모습은 제게 마치 늘씬한 상어 한 마리를 연상하게 하더군요.
또한 보닛과 측면의 날렵한 캐릭터 라인은 커다란 중형 세단인데도 굉장히 스포티한 인상을 주었습니다.

사진의 티타늄 실버 528i 외에도 스페이스 그레이 535i와 모나코 블루(아마 맞을겁니다)의 523i가 함께 전시되어 있었는데 조명을 받은 짙은 색상의 신형 5시리즈는 훨씬 역동적으로 보였습니다. 이번 5시리즈를 구입하게 된다면 우선 실버 색상은 제외시켜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의 현대적인 조각품을 실내에 전시해 둔 느낌이었습니다.

측면 방향 지시등 주변에 파킹 어시스턴트 초음파 센서가 탑재된 528i


내부 인테리어는 확실히 더 고급스러워 졌습니다.
센터페시아의 큼직큼직해진 버튼들이 인상적이더군요.

저는 오늘이 기회다 싶어 운전석, 조수석, 뒷자석 가리지 않고 모두 앉아 보았습니다.
특히 535i의 옵션은 BMW가 가지고 있는 총체적인 기술이 모두 적용되어 있는데
경제적인 이유만 아니라면 꼭 535i를 타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535i는 가격이 '좀' 비쌉니다.

5시리즈의 주력 모델은 어디까지나 528i 이지요.



그런데 뭔가 이상한 점도 있었습니다.
제원상 이전 세대 5시리즈에 비해 훌쩍 커졌음에도 불구하고 실내에 앉았을 때 내부가 좁게 느껴지는 것 이었습니다.

우선 운전석에서부터 그런 느낌을 받았는데 뒷좌석에 앉았을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특히 뒷좌석은 머리 위 천정 부위에 툭 튀어나온 부분이 있어 더 좁게 느껴지는 것 같았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기대했던 것과는 다른 의외의 느낌을 받아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그저 잠깐동안 한 번씩 앉아보기만 했던거라 제가 여기서 뭐라 평가하기는 조심스럽네요. 
수치상으로는 분명 내,외부가 모두 더 커진 신차이기 때문입니다.

이 점이 궁금하신 분은 앞으로 차량이 매장에 전시가 되면 그 때 직접 한 번 시승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3시리즈와 7시리즈를 모두 떠오르게 하는 뒤태


뒷모습은 역설적이지만 '새로우면서도 익숙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중형 세단이지만 트렁크 리드가 짧아서 앞과 옆에서 이어지는 스포티한 인상을 잘 마무리하고 있네요.
LED가 적절히 조화된 테일램프에서도 BMW 특유의 디자인이 잘 느껴집니다.

차량의 전체적인 라인들을 보면서 디자이너가 얼마나 심혈을 기울였는지를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신형 5시리즈는 전반적으로 7시리즈를 닮아 있었습니다.

이제는 더이상 '동생'이 아니라 '형제'라고 해도 좋을 것 같아요.
BMW 뉴 5시리즈는 새롭게 태어났다고 할 만큼 이전 세대와의 유사성을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BMW 528i 엠블럼


짧은 시간이나마 신형 5시리즈를 체험했으니 개인적인 평가로 이 포스팅을 마무리를 지을까 합니다.
운전을 해보지는 못했으니 성능이 아닌 외관과 내부 인테리어에 대해서만 써볼게요.

저는 신형 5시리즈가 5세대 E60 5시리즈에 비해 조금 더 젊은 연령대에게까지 어필할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새로운 디자인에서 느껴지는 힘과 다이나믹함 때문인데요,

5세대 E60 5시리즈가 40~50대의 성공한 사업가가 타는 비지니스 세단의 이미지였다면
6세대 F10은 제게 말끔하고 세련된 수트를 차려입은 30~40대의 전문직 도시 남자를 연상시켰습니다.

또한 5세대가 자신감이 넘치는 당당한 디자인이었다면
뉴 5시리즈에서는 또 다른 매력의 은은한 카리스마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BMW의 주력모델인 528i는 성능이 더 개선되었는데도 가격을 1백만원 낮췄습니다.
더군다나 BMW 코리아는 늘 그래왔듯이 프로모션(할인) 행사까지 진행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테리어는 말할 것도 없이 더 고급스럽고 좋아졌습니다.

크롬도금 된 듀얼 머플러 팁


이러한 점들 때문에 이전 세대의 5시리즈들과 마찬가지로 2010 뉴 5시리즈도 국내 시장에서 부동의 수입차 판매 1위를 지키며 꾸준히 사랑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해 봅니다.

뉴 5시리즈에 대한 진정한 고객들의 평가는 앞으로의 판매량이 증명하게 될 것 입니다.



여담으로 만약 제가 구입을 하게 된다면 후기형 520d 모델을 스페이스 그레이 컬러로 인디비쥬얼 오더하게 될 것 같네요. 이번에 안팎을 잘 둘러보았으니 앞으로는 시승할 기회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8~20인치 사이즈의 뉴 5시리즈 전용휠. 실제로 보니 굉장히 커서 놀랐습니다.


방문 기념품 : 5시리즈 로고가 새겨진 카드 지갑







THE NEW BMW 5 SERIES SEDAN.
AN EXHIBITION OF BEAUTY.

이상 처음으로 참석해 본 신차 런칭행사 방문기를 마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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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K #3
신변잡기2010/04/04 15:54

2009년형 SCORE 630


전광판 스펙
- 크기 : 600(가로) x 300(세로) x 100(두께 상) x 120(두께 하)
- 무게 : 4.5 Kg
- 구성 : 본체, 통신선, 파워선, 일반 컨트롤러
- 표시 : 점수(999), 24초(90초까지 지정가능), 경기시간, 팀파울, 작전타임, 공격권
- 부저 : 20W
- 제조사 : OP (Obey & Praise)
- 원산지 : 대한민국
- 비고 : 타 컨트롤러와 연결시 전종목 가능 (테니스, 격투기, 업카운트 등)
- 소비자가 : 120만원
- 판매가격 : 110만원

※ 구입문의 : 농구용품 전문점 SLAM Korea(슬램코리아) 02-3476-7526





특장점
- 국내 기술로 개발된 국내 생산 제품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신속한 AS 처리 가능
- 타 종목에 비해 점수가 많이 나는 농구 경기에 알맞은 세자리수 점수 표기
- 깔끔한 디자인에 LED를 사용하여 뛰어난 시인성과 저전력 소모를 겸비
- 한글 표기된 컨트롤러의 편리한 사용과 뛰어난 휴대성 (전용 파우치 제공)
- 팀파울 및 공격권, 작전타임 전후면에 표시
- 공격제한시간 표시 : 1초~99초까지 지정 가능

- 타 컨트롤러와 연결시 전종목 가능 (테니스, 격투기, 업카운트 등)


※ 농구 전광판 구입문의 : 농구용품 전문점 SLAM Korea (슬램코리아) 02-3476-7526


농구 전광판 SCORE 630 : 2010년형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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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K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