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변잡기2010/04/04 15:54

2009년형 SCORE 630


전광판 스펙
- 크기 : 600(가로) x 300(세로) x 100(두께 상) x 120(두께 하)
- 무게 : 4.5 Kg
- 구성 : 본체, 통신선, 파워선, 일반 컨트롤러
- 표시 : 점수(999), 24초(90초까지 지정가능), 경기시간, 팀파울, 작전타임, 공격권
- 부저 : 20W
- 제조사 : OP (Obey & Praise)
- 원산지 : 대한민국
- 비고 : 타 컨트롤러와 연결시 전종목 가능 (테니스, 격투기, 업카운트 등)
- 소비자가 : 120만원
- 판매가격 : 110만원

※ 구입문의 : 농구용품 전문점 SLAM Korea(슬램코리아) 02-3476-7526





특장점
- 국내 기술로 개발된 국내 생산 제품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신속한 AS 처리 가능
- 타 종목에 비해 점수가 많이 나는 농구 경기에 알맞은 세자리수 점수 표기
- 깔끔한 디자인에 LED를 사용하여 뛰어난 시인성과 저전력 소모를 겸비
- 한글 표기된 컨트롤러의 편리한 사용과 뛰어난 휴대성 (전용 파우치 제공)
- 팀파울 및 공격권, 작전타임 전후면에 표시
- 공격제한시간 표시 : 1초~99초까지 지정 가능

- 타 컨트롤러와 연결시 전종목 가능 (테니스, 격투기, 업카운트 등)


※ 농구 전광판 구입문의 : 농구용품 전문점 SLAM Korea (슬램코리아) 02-3476-7526


농구 전광판 SCORE 630 : 2010년형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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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K #3
취미활동2009/11/02 15:16

팁-오프

 

남강스 최고의 삼점슈터 성웅이

 

장거리 삼점슛 시도와 블록슛

 

오늘의 포토제닉

 

성웅이의 낮은 돌파

 

남강스의 "스티브 내쉬" 창희형의 드라이브인 레이업



최종스코어 117 : 106 남팀승. 이로서 2승2패.
결국 승부는 GAME 5로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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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K #3
취미활동2009/10/19 01:04

최종스코어 121대118 강팀승 (1승1패)


경기후 장비 점검중인 훽타와 마이크형


지난주에 이어 1대1 배틀하러 가는중. 결과는 이번주 역시 구라옹의 승리로 햄버거 세트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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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차전에서 아쉬운 경기를 펼쳤던 강팀이 심기일전하여 승리를 거두었다.
마지막 4쿼터 후반의 자유투가 승부를 갈랐는데
강팀은 차곡차곡 대부분의 자유투를 넣은 반면 남팀은 대부분의 자유투를 놓친것이 패인이었다.
이로서 10차 리그는 최소한 GAME 4까지는 진행되어야 한다.
남강스 리그는 10차 리그부터 5전3선승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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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K #3
취미활동2009/09/06 21:59

볼을 향한 눈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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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도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남강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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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K #3
취미활동2009/08/30 15:25

경기전 주장님 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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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이 아프다.
지난주 부터 왼쪽 손목이 아프기 시작하더니
오른쪽 무릎과 왼쪽 무릎도 아파온다.
이번주에 뛸까 말까 고민하다가
GM과 협의하여 두 쿼터 정도만 뛰면서 경기 시간을 조절함.

아침 저녁으로 가을이 느껴지는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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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K #3
취미활동2009/08/23 16:05

무더운 날씨와 따가운 햇살
그리고 오늘은 자욱한 방제 연기까지 모임의 방해 요소가 되었다.

남강스 9차 리그 GAME 2 팁-오프




 

9차 리그 남팀의 강력한 속공 쌍두마차 우리와 민수.






9차 리그 강팀GM 광석이의 돌파후 레이업.





멋진 돌파와 멋진 수비.






오늘따라 더욱 몸놀림이 가벼웠던 광석GM의 레이업.





자달 인호의 자유투








농신 철민이의 자유투 연속 동작







돌파 후 어려운 리버스 슛 시도중






숙취상흠 자유투





강팀 수비에 둘러쌓인 남팀의 포스트맨




### 경기결과 ###

1쿼터 15 대 30
2쿼터 49 대 58
3쿼터 77 대 88
4쿼터 111 대 111
연장전(OT) 124대119 남팀 승 : 남팀 2연승



### Man of the Match ###




져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던 경기.
거의 다 잡았던 경기를 정말 한 끝 차이로 아쉽게 진 것 같다.
경기종료 6초를 남기고 끝내 연장 승부를 만들고 연장전에서 쐐기를 꽂아버린 민수가 오늘의 맨 오브 더 매치.

요즘 왜 이렇게 출석율이 좋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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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K #3
취미활동2009/08/09 17:15

연장전(overtime) 점프볼 준비중.
양팀의 치열한 공방 끝에 119대119 동점으로 4쿼터의 경기가 마무리 되어 연장전까지 치렀다.
오늘도 정말 무지하게 더웠다.




흰색옷은 남팀(Home)이고 색깔이 들어간 옷을 입은 팀은 강팀(Road).
매주 홈과 어웨이를 번갈아 가며 유니폼을 입는다.




9차 리그 남팀 GM 상흠씨.
팀원에게 전달사항 브리핑 중.




너무 더워서 지쳐보이는 aka "농신" 철민군.
오늘 경기에서 깨끗한 필드골을 수차례 성공시켰음. 




심판보는 큐트 인호




X-factor님의 자유투




돌파중 세 명의 수비에 둘러쌓인 신입 회원 서영승님.
경기 조율 능력과 깨끗한 외곽슛을 장착하신 분.




우리 모임의 에이스 kekimin





상흠씨의 왼손 자유투




수비를 따돌리고 3점슛을 시도하는 광석




연장전 마지막 작전 회의중인 강팀








최종 스코어 : 128대126 강팀 승 (OT)
본격적인 리그 시작전에 손발을 맞춰보는 Pre-Game이라 승패는 없음.
이번 리그 로스터는 양팀의 전력이 비교적 균형있게 맞춰져 있는것 같다.








연장전 버저비터로 강팀을 승리로 이끈 오늘의 선수 경훈이형.
이번 리그부터 도입된 Man of the Match 기념 촬영.




자축의 세러머니





이번 9차 리그도 잘 부탁드립니다. 남강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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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K #3
취미활동2009/08/03 17:15


간만에 나왔지만 빅활약을 펼쳐주신 승일씨




오늘 유부론인게 밝혀진 경훈이형.
남강스 리그에 적응하며 점점 원래 기량을 되찾으시는 듯.




몸풀기 게임에서 나온 현준이의 멋진 블록슛.
희생자는 간만에 출전한 광석이.




백팀 자유투 (코트 위에 웨이드가 두 명)











색팀 벤치와 백팀인 도사님 그리고 경기 운영 요원들




3쿼터 마지막 순간 속공 레이업을 시도하는 kekimin




버저 비터로 인유어페이스 레이업+자유투를 허용하고는 민망해서 웃는 나.
동료들이 괜찮다며 토닥토닥.






최종 스코어 : 111대90 남팀 승(4승 1패)
이번 리그는 남팀이 너무 잘했삼 ;ㅁ;








식사겸 쇼핑겸 해서 들른 이태원.
이번 주도 라멘집.



커다란 내부 현판



기본적인 메뉴와 여름 메뉴로 개시한 냉라멘



점보 라멘 홍보 문구



점보 라멘의 도전 성공률은 16.2%



라멘81번옥 미소라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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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K #3
취미활동2009/07/26 17:07


LAL vs CLE
멋진 포즈를 잡아주신 두 분께 감사드려요.






8차 리그 GAME 4 : 팁-오프






Mike 형의 돌파와 희곤주장의 수비






심판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이번에 새로 구입한 팀조끼







민완가드 우리양의 자유투







노마크 레이업






희곤 주장의 원맨 속공





최종스코어 109대102 : 남팀 승(3승 1패)




오늘은 비록 지긴했지만 재미있었던 경기였다.
전반엔 우리팀이 20점차로 앞서기도 했는데 3쿼터를 지키지 못한게 가장 큰 패인이었다.
상대팀의 성웅이랑 우리, 현민이형이 후반에 너무 잘했다. 원빈씨와 새로 가입한 왼손잡이 포스트맨 상흠씨도 큰 활약을 해주었다.
만약 우리 팀이 다음 경기도 진다면 8차 리그는 남팀 승리로 막을 내리게 된다.

이런저런 논란속에 시작되었던 남강스 리그가 어느덧 8차 리그를 진행중이다.
초기보다 많은 발전이 있어서 전광판도 도입했고 심판도 3심제로 운영이 되고 있다.
인원도 많이 보강되어서 매주 인원이 부족해서 시합을 뛸 수 있을까 없을까 걱정하는 일도 사라졌다.
기본적으로 남강스가 열려있는 모임이고 각자 소속된 사람들이 모임에 애착을 가지고 열심히 활동해서인 것 같다.
오늘 나 말고는 사진 찍는 사람이 없어서 내가 나온 사진은 없는게 아쉽다.

경기후엔 이태원에 들러 쇼핑도 하고 라멘81번옥에서 미소라멘도 먹었다.
구입한 티셔츠도 마음에 들었고 미소라멘도 든든하고 맛이 있었다. 지난번 건대앞의 우마이도보다 여기가 더 낫다.
라멘을 먹다보니 요즘 모임에 소식이 뜸한 govols형이 잘 지내는지 궁금해 졌다. 라멘81은 볼스형 덕분에 알게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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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K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