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평생에 한 번 볼까말까한 NBA 레전드들이 왔지만 뭔가 아쉬운 점이 많았던 이벤트였다.
우리 한국 프로선수들은 정말 너무 심하다.
어떻게 10년 15년전에 봤던 농구를 아직도 하고 있는지 알 수 없는 일이다.
농구팬이 점점 줄어 이제는 비인기 종목으로 전락한 것도 당연하게 느껴진다.
오늘 한마디로 전태풍의 날이었다. 오늘부터 나는 전태풍 왕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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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2동 | 잠실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