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전(overtime) 점프볼 준비중.
양팀의 치열한 공방 끝에 119대119 동점으로 4쿼터의 경기가 마무리 되어 연장전까지 치렀다.
오늘도 정말 무지하게 더웠다.
흰색옷은 남팀(Home)이고 색깔이 들어간 옷을 입은 팀은 강팀(Road).
매주 홈과 어웨이를 번갈아 가며 유니폼을 입는다.
9차 리그 남팀 GM 상흠씨.
팀원에게 전달사항 브리핑 중.
너무 더워서 지쳐보이는 aka "농신" 철민군.
오늘 경기에서 깨끗한 필드골을 수차례 성공시켰음.
심판보는 큐트 인호
X-factor님의 자유투
돌파중 세 명의 수비에 둘러쌓인 신입 회원 서영승님.
경기 조율 능력과 깨끗한 외곽슛을 장착하신 분.
우리 모임의 에이스 kekimin
상흠씨의 왼손 자유투
수비를 따돌리고 3점슛을 시도하는 광석
연장전 마지막 작전 회의중인 강팀
최종 스코어 : 128대126 강팀 승 (OT)
본격적인 리그 시작전에 손발을 맞춰보는 Pre-Game이라 승패는 없음.
이번 리그 로스터는 양팀의 전력이 비교적 균형있게 맞춰져 있는것 같다.
연장전 버저비터로 강팀을 승리로 이끈 오늘의 선수 경훈이형.
이번 리그부터 도입된 Man of the Match 기념 촬영.
자축의 세러머니
이번 9차 리그도 잘 부탁드립니다. 남강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