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 공백후 2주 연속 출장한 구라옹. 컨디션 회복중이나 오늘 맹활약을 펼치심.

치열했던 4쿼터 막바지에 터졌던 상훈이의 노마크 점퍼

9차 리그 들어 매번 손발이 오그라드는 승부처가 된 4쿼터. 양 팀 모두 집중력이 대단했다.

10여초를 남기고 강팀이 3점포를 쏘는 순간. 이 슛이 치열했던 승부를 갈랐다.

경기 종료후 기쁨의 축하빵을 선사하는 중

기쁨에 바닥을 뒹구는 주인공

다들 웃으며 축하 세러모니 끝

아쉬운 패배를 받아들이는 남팀

이제는 마칠 시간

Man of the Match - NO.6 조경훈

최근 부쩍 인원이 늘어 서로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금 어색하지만 꼭 필요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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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도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남강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