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 P100은 제가 처음으로 구입한 하이엔드 디지털 카메라 입니다.
지금껏 써왔던 똑딱이들은 휴대는 간편했지만 항상 뭔가 아쉬운 점이 있었고,
바디와 렌즈로 구성된 DSLR은 가격도 상대적으로 비싸고 아직까지 사용해 본 경험이 없어서
부담스럽다고 생각했던 저에게 다재다능한 P100은 좋은 대안으로 다가왔습니다.
일요일 아침마다 열리는 농구 모임에 가던 도중 차 안에 앉아서 시험삼아 몇 장 찍어보았습니다.
26배 줌의 위력은 예상보다 뛰어나서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이수역 사거리에서 신호대기 때 눈에 보이는 대로 찍어본 사진들 입니다.
이 정도면 똑딱이 디카에서는 더 이상 바랄게 없는 줌 성능이 아닌가 합니다.
아래는 줌 없이 P(자동촬영모드)에 놓고 찍어본 사진입니다.
오늘 날씨도 참 좋았죠. 정차가 될 때마다 신이 나서 이것저것 찍어보았네요.
여기는 국립 현충원 앞 삼거리 입니다. 저기 멀리 흰색 목련이 피어있는게 보이시나요?
줌으로 당겨서 찍으면 이렇게 손에 잡힐듯 가까이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오늘 농구 모임에서는 스포츠 연사와 Full HD 동영상 촬영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빛이 충분하지 않았던 실내에서도 사람들의 빠른 움직임을 잘 포착해 내었습니다.
고가의 DSLR이 아닌데도 이 정도 성능이라면 대만족입니다.
또한 풀HD 화질의 동영상은 사진과는 또 다른 감탄을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괜찮은 카메라를 잘 샀다는 생각에 기분 좋은 일요일이었습니다.
지금껏 써왔던 똑딱이들은 휴대는 간편했지만 항상 뭔가 아쉬운 점이 있었고,
바디와 렌즈로 구성된 DSLR은 가격도 상대적으로 비싸고 아직까지 사용해 본 경험이 없어서
부담스럽다고 생각했던 저에게 다재다능한 P100은 좋은 대안으로 다가왔습니다.
일요일 아침마다 열리는 농구 모임에 가던 도중 차 안에 앉아서 시험삼아 몇 장 찍어보았습니다.
26배 줌의 위력은 예상보다 뛰어나서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이수역 사거리에서 신호대기 때 눈에 보이는 대로 찍어본 사진들 입니다.
이 정도면 똑딱이 디카에서는 더 이상 바랄게 없는 줌 성능이 아닌가 합니다.
아래는 줌 없이 P(자동촬영모드)에 놓고 찍어본 사진입니다.
오늘 날씨도 참 좋았죠. 정차가 될 때마다 신이 나서 이것저것 찍어보았네요.
여기는 국립 현충원 앞 삼거리 입니다. 저기 멀리 흰색 목련이 피어있는게 보이시나요?
줌으로 당겨서 찍으면 이렇게 손에 잡힐듯 가까이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오늘 농구 모임에서는 스포츠 연사와 Full HD 동영상 촬영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빛이 충분하지 않았던 실내에서도 사람들의 빠른 움직임을 잘 포착해 내었습니다.
고가의 DSLR이 아닌데도 이 정도 성능이라면 대만족입니다.
또한 풀HD 화질의 동영상은 사진과는 또 다른 감탄을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괜찮은 카메라를 잘 샀다는 생각에 기분 좋은 일요일이었습니다.